Bittersweet.
a personal blog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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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더 이래야되는데…

얼마나 더 웃는 모습으로

너를 다가가야되는데, 

얼만큼 더 참아야 내 마음을 이해 해줄꺼니? 

언제 쯤 내 마음을 받아줄꺼니? 

모르는듯이 살아가는 너, 

내가 바보지.

내 마음은 여전히 아프고 점점 죽어가는데….

너는 무관심으로 어떻게 사는데, 

가르켜줘.

말해줘,

아무거나,

너를 쉽게,

미련 없이

떠나갈 수 있게

너 처럼 아무일 없이 살아가게, 

너 처럼 아무 감정 없이 살아가게.

어쩌면 좋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