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나 더 이래야되는데…
얼마나 더 웃는 모습으로
너를 다가가야되는데,
얼만큼 더 참아야 내 마음을 이해 해줄꺼니?
언제 쯤 내 마음을 받아줄꺼니?
모르는듯이 살아가는 너,
내가 바보지.
내 마음은 여전히 아프고 점점 죽어가는데….
너는 무관심으로 어떻게 사는데,
가르켜줘.
말해줘,
아무거나,
너를 쉽게,
미련 없이
떠나갈 수 있게
너 처럼 아무일 없이 살아가게,
너 처럼 아무 감정 없이 살아가게.
어쩌면 좋아…